배우 고현정과 정용진의 이혼은 지금까지도 연예계와 재벌가를 대표하는 사건으로 회자된다. 특히 당시 공개된 위자료 15억 원은 많은 이들에게 의외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재벌가인데 너무 적은거 아냐?" "고현정 자식도 둘이나 낳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현정은 1억 5천을 받았어도 이혼했을 것 같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그 곳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을까?
"아주 많이 좋아했다.." 고현정 솔직 발언 고현정은 과거 인터뷰에서 정용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굉장히 많이 좋아했다.." "사람만 본다면..
다시 돌아가도 결혼 할 것 같다" 이 발언은 두 사람의 결혼이 단순한 정략이 조건이 아닌 감정이 담긴 관계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사랑 말고, 다른 개입이 있어 오래가지 못했던 건 아닐까?
추측만 있을뿐이다. 재벌가 며느리의 생활 오래가지 못했던 이유 1995년 22살에 결혼 고현정 신세계 며느리로 화제 고현정 자식 첫째, 둘째 출산 20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