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사이렌'이 재밌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여주인공인 박민영의 외모에도 말이 많다. 그도 그럴게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그녀의 얼굴이 너무나도 많이 변한 것.
드라마를 위해 38kg까지 감량한 사실을 밝혔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자연스러워진 외모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심지어 발음도 부정확해 '얼굴 너무 땡겼다..'
'살빠져서 땅콩얼굴 가리려고 실리프팅 했나' '시술 부작용 너무 티난다' 박민영 얼굴이 정말 안타까운게.. 진짜 너무너무 예뻤잖아 박민영 몇년전만해도 진짜 여배우 중에서도 탑급이었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아쉽다.
그녀의 얼굴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볼레? 박민영 얼굴 변천사 2005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배우 박민영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였다.
시트콤으로 뜨면서 곧바로 박민영 과거 사진이 뜨며 성형 논란이 제기 됐는데 그녀는 쿨하게 성형 한 사실을 고백했다. 2007년 이후로 카메라 마사지를 받으며 볼살도 조금씩 빠지고 스타일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