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사계 출연 첫 장면부터 다른 출연자들보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던 용담. 여자 출연자들을 보자마자 샵 갔다왔나며, 나는 그냥 내가 차에서 대충 하고 왔다며 본인은 꾸미지도 않고 왔다는걸 어필한다.
방송이 나가고 댓글에 옷차림이 날씨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되게 많이 받았다며 용담은 평소에도 자기는 저러고 다니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방송내내 노출이 있는 편한 의상을 고수해 '노출증 아니냐'는 비난도 많이 받았다.
저녁 데이트 중에는 제작진이 속옷이 보인다며 지적을 해주기도 했는데.. 이건 원래 이렇게 입는 옷이야!
방에서 미스터 킴이 있을때 한쪽 옷을 일부러 내린거냐는 질문에는 일부러 옷을 내린 건 맞지만 미스터 킴이 와서 내린 건 아니다. 그게 만약 할아버지가 온 거였어도 나는 옷을 내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오프숄더는 고정되지 않고 내가 움직이면 옷이 올라간다. 그래서 계속 옷을 내려줘야 한다고 했는데 이건 맞는 말이다.
오프숄더는 원래 어깨를 보이려고 입는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