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또 일냈다. 오늘 박봄이 SNS에 올린 편지 한장이 화제다.
해당 글에 내용에는 '산다라 박 마약 덮으려고 날 마약쟁이로 만들었다' 는 말이 들어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박봄은 최근 심각한 외모 변화와 함께 건강상의 이슈도 언급되며 '박봄의 건강이 불안정해서 생긴 일' 이라며 일축했다.
박봄이 올린 글 박봄이 직접 업로드한 해당 글에서는 YG 관계자들이 본인이 복용하는 약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들 드러낸 걸로 파악된다. 양현석도 고소한 박봄 박봄이 SNS를 통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지속하며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내용의 고소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고소장에는 양현석이 박봄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며 그 금액은 천문학적이라는 주장이 담겨 있다.
논란이 일자 박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23일 새벽 다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