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손예진 닮은꼴로 불리던 경수진이 최근 '구기동 프렌즈' 합류 소식을 전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3만원 구찌' 에피소드가 화제되며 근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전직 텔레마케터 출신 여배우, 반전 이력 배우 경수진은 과거 텔레마케터로 일했던 이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5년 동안 돈을 모으며 연기 공부를 했고 2012년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의 어린 시절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또 '상어'에서는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 경수진은 손예진 닮은꼴로도 화제가 되었다.
"구찌 후드를 3만원에?" 직접 밝힌 에피소드 최근 경수진은 유튜브를 통해 재미있는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바로 명품 구제 시장에서 구찌 후드를 3만원에 구매했다는 것. 이를 본 팬들은 가짜라며 댓글을 엄청 달았고, 이에 경수진은 직접 명품 감정을 받겠다며 한국 감정원에 갔다.
"결과는 당연히 가품" "감정비 5만원만 날렸다" 진심으로 진품으로 알고 샀다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