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어린 시절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모습과 달리, 훌쩍 성장한 현재 모습이 공개되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임찬형의 비주얼이 BTS 뷔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지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뷔 닮은꼴'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어릴 적 방송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과 비교하면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현재 키가 180cm 후반대로 훤칠한 체격을 갖췄고, 전체적인 비율과 분위기 역시 모델 못지않다는 평가가 많다. 단순히 '연예인 자녀'라는 타이틀을 넘어, 외모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되는 이유다.
최근 배우 류진을 통해 전해진 근황도 눈길을 끈다. 임찬형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 학교인 만큼,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