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의 알쓸신잡 30227 홍수진 오늘 발표 주제를 찾기 위해서 우리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뒤져보다가 신현동 작가님이 저술하신 ‘곰팡이가 없으면 지구도 없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평소 곰팡이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던 저는 제목을 보고 끌리게 되었고 책을 읽은 뒤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기 적합하다 싶어 오늘의 발표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곰팡이 하면 어떤 인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더럽다,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눅눅하다, 짜증난다 등 부정적인 생각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2008년,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어스와치는 ‘이 생물이 없어지면 지구는 멸망할 것이다’라는 가설을 근거로 지구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물 다섯 가지를 선정했습니다. 이것의 순서를 따지자면 1등이 곰팡이, 2등이 꿀벌, 3등이 플랑크톤 4등이 박쥐, 5번이 영장류였습니다.
왜 많고 많은 생물 중에 곰팡이가 제일 소중한 생물로 꼽혔을까요? 일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을...
원문 링크 : [8반에서 수업] 곰팡이의 알쓸신잡(홍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