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칼처럼 날카로운 바람이 부는 올겨울,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1월 중순 본가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배추김치와 깍두기를 만들었어요!
겨울 밤까지 배추랑 무를 절이고 꼭두새벽부터 김장하려니 정말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그날 먹은 아침밥은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맛있었죠. 사실 원래는 부모님이 예전부터 사용하던 고무랑 플라스틱 대야를 쓰려고 했어요.
그런데 몇 년을 써서 꽤 낡기도 했고 하나는 물을 담아 옮기는 중에 떨어트려서 두 동강이 났다는 거예요 다행히 두 분 다 다치진 않았지만 대야를 정말 여기저기 쓰시는 분들이라 생활하는 데 불편이 적지 않을 듯했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대야를 주문해서 가져가기로 했답니다.
플라스틱 다라이 종류별로 필요했던 이유 배추김치랑 깍두기, 두 종류 모두 제법 담아야 할 양이 많았고 유치원생, 초등학생 조카들도 김장에 참전하겠다고 나섰어요 그만큼 김장용 대야의 수나 종류도 많아야 할 것 같았죠. 저는 나코라는 곳에서 김장 세...
원문 링크 : 플라스틱 대야 필요해서 대형 다라이 크기별로 싸게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