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정작 관계가 단절된 것 같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메시지 앱이나 SNS는 늘 손에 쥐고 있지만, 막상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이죠.
그러던 중, 며칠 전 저에게 조금 특별한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궁금한 게 생기면 끝까지 답을 찾는 성실한 사람이에요 처음에는 누군가 장난을 친 건가 싶었습니다.
순간적으로 해킹이나 스팸을 의심하기도 했죠 그런데 확인해 보니, 친구가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한 소셜칭찬앱 티업(T-UP) 을 통해, 저에게 칭찬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제가 이 앱을 설치하지 않았는데도, SMS로 칭찬이 도착했다는 사실이었어요.
단순히 “앱 내부의 기능”을 넘어서, 앱 비사용자에게까지 칭찬을 전송할 수 있다는 점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긴 저는 바로 티업을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한 번, 두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는 칭찬 티업의 기본 구조는 단...
원문 링크 :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앱, '티업(T-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