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딸 울집엔 이미 일등이와 마리 형제가 살고 있어서 더이상의 강아지는 안돼!라고 했지만...
남편과 결혼하면서 포메한마리를 더 데리고 왔다...ㅎㅎㅎ 남편이 키우던 강아지 이름은 “쪼리” 원래 이름은 “마리”였는데 울집 강쥐와 이름이 겹쳐 헷갈려 쪼그마한 마리 라고 해서 쪼리라고 개명ㅋㅋㅋ 딸 치고는....많이 설치고 ㅠ (겁이 없다 개나 소나한테 다 덤빔) 다행히 울집 멍멍들하고도 너무 잘 지내서 이젠 넘 이쁜 내새끼다️ 어찌나 애교도 많은지ㅋㅋㅋㅋ 포메라고 데려왔다는데 크니까 거의 치와와! 내생각엔 폼치...인것같다 ㅎㅎ 털만 포메라고 해두지~ 어쨌든 뭐가됐든 넘 이쁨!
건강하자️...
쪼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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