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국에서 넘어온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서 일상생활에서의 모든 이슈는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되어버렸다. 긴급문자가 몇달에 한번 울릴까 말까하는데 요즘은 출근중에도 울리고 업무중에도 울리고 점심시간에도 울리고 퇴근중에도 울리고 심지어는 잠에 들기 직전까지 긴급문자가 계속 온다.
우리들은 이런 정보를 통해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할때 얼른 근처에있는 선별진료소가서 확인할 수 있어서 다행인건가 싶기도 하지만 확진자를 계속 판별해내고 동선까지 실시간으로 올라오니 이렇게 현장에서 뛰고 있고 밤낮으로 열일하는 의료진들과 공무원들 등등 너무 대단한 것 같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면역력챙기는 것과..........
코로나19 로 바뀐 평범한 일상생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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