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짱짱엄마 입니다. 2개월이 된 짱짱이는 아직도 모로반사가 정말 심한 편에 속해요.
잘 자다가도 팔과 다리를 허우적거리다 놀라서 울면서 자주 깼답니다. 옆으로 자는 허그곰을 사용하면서 그나마 안정을 취하였지만 여전히 풀려있는 한쪽 팔과 한쪽 다리를 허우적거리다 놀라서 깨거나 한쪽 팔로 쪽쪽이를 빼버리면 깨기도 하였답니다.
그러다 이번 머미쿨쿨 체험단에 선정되어 우연히 머미쿨쿨을 접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좁쌀 제품도 서봤기에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반신반의하며 제품을 받았고 정말 놀라운 경험의 후기를 가져오게 되었답니다.
기본 순면 원단부터 오가닉 원단, 그리고 태열 있는 아가들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즈 원단, 뱀부, 크롭 버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었어요. 짱짱엄마는 시원한 소재의 머미쿨쿨 빅 사이즈 라이트(거즈 원단)을 선택하였습니다.
내가 그린 기린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귀여운 기린 패턴이 이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순면 원단은 더욱 다양하고 이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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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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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잠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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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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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잠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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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볼충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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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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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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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쿨쿨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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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쿨쿨모로반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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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쿨쿨모로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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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태열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