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도쿄여행 셋째날 넷째날 기록을 위해 포스팅해보고자 한다! 셋째날부턴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던 기억이..
도쿄 디즈니씨 월요일 아침 개장 1시간전에 오픈런하러갔는데 비오는날이라 사람 거의 없을줄알았지만 바글바글했던 .. 우리 앞에 있던 사람들 다 어디가나 했더니 거의다 소더링으로 오더라구요 오픈런했더니 한 20분 좀 안되게 웨이팅했다가 들어간듯?
소더링은 낙하산처럼 생긴 기구를 타고 각지에 있는 관광지를 구경하며 여행하는 놀이기구이다 한기구당 거의 10명씩 앉은것같은데 한번에 3팀씩 들어감 근데 스크린이 엄청나게커서 몰입감이 장난아니었다 순식간에 행복해졌다 ! 이번에 판타지 스프링스 존이 새로 생겼다던데 특이하게 그냥 입장은 불가능이고 이렇게 티켓으로 판타지 스프링스 내부에 있는 기구를 예약해야 판타지스프링스존에 입장가능한 방식!
우리는 SP로 피터팬을 잡아서 구경하고 왔다 내부가 굉장히 이쁘게 구현되어 있고 금방이라도 피터팬이 나올것같은 분위기였음 몽환적인 분위기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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