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첫판부터 나의 ㅂㅇ칭구들 등좡 ..
중간에 계신님은 마미의 남친님 1월 어느 토요일 맨날 동네에서만 보다가 오랜만에 구시청에서 만난우리! 이제 나이먹어서 구시청도 못나오겠다며..ㅠ_ㅠ 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2차는 겨우겨우 룸쏘 잡아서 들어감!
시내 왠만한데는 다 가봤는데 여긴 오래된덴데 첨가봤다 ㅋㅋㅋㅋㅋㅋㅋ내 고등학교때부터 있었던데같은디... 메가박스 사거리에있는 작업실 룸소주방!
이날 오랜만에 구두신고 발아파서 낑낑대고 있었는데 딱 신발벗고 들어가는 방 하나만 남아있었당 남칭도 없고 잘보일 사람도없는 나는 완전 만족만족 ㅋ 메뉴나오기 기다리면서 망가지기전에 단체컷이나 한장남기자며 찍는데.. 다 흔들리고 난리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드카 냠냠 마미 남친님 잘머거쪄횽~~~~~~~~~~ 발도 편하겠다 남들 의식안하고 이날 혼자 댄스곡을 몇곡을 불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사진도 많이도 찍어놨넹 ..
생각보다 괜찮았던 작업실 룸쏘 ㅎ.ㅎ 쇼파 좀 더러운거빼...
#
광주룸소주방
#
구시청룸소주방
원문 링크 : 광주 작업실 룸쏘에서 나름 소소한 신년회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