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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행 - 통영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도심속의 마을 아기자기 동피랑마을

 경남여행 - 통영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도심속의 마을 아기자기 동피랑마을

여행의 여운이 남아있을때 글을 써야 그때 그느낌이 리얼한데 ㅋㅋㅋ 역시나 난 한달이 지나서 폿팅하기 ㅠㅠㅋㅋ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그래도 늦잠잘줄 알았던 똥강아지들이 일찍 일어나서 난 전날 과음탓에 헤롱헤롱한 상태로 펜션을 나섰다 @_@ 목적지인 동피랑 마을 정말 통영이 작아서인지 펜션을 잘잡은건지 ;; 가는곳마다 차로 10~20분 내면 도착했다 ㅋ 밥도 안먹고 나와서 대충 근처 아무식당이나 들어가기로 했다 동피랑 입구에 있던 삼시세끼로 쵸이스 사람이 없긴했지만...뭐 식당이 많아서 그러려니..했는데 (이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ㅠㅠㅠㅠ) 뭐 그래봤자 맛이 거기서거기겠거니 하구 통영에서 유명하다는 멍게비빔밥하나와 해물탕을 시켰다 멸치회가 궁금해서 찍어봤음..한번먹어보구싶당 ㅇ_ㅇ 옛날 식당에서나 볼수있었던 파리쫒기용 장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욤귀욤 한국의 풍습이 될법한 기다리며 셀카찍기 ㅋ 너도나도 귀염냥?

ㅎ.ㅎ 유디도 열심히 셀카 ㅎㅎ 나도 빠질수 없지 배고파서 웃음이 ...

# 경남여행 # 국내여행 # 동피랑마을 # 통영멍게비빔밥 # 통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