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어느날 나의 칭구 토토가 제주도에서 2년가량의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날 이니부와 목포까지 마중(?) 아닌 마중을 나갔다 ㅋㅋㅋ 토토가 돌아오는 배 시간에 맞춰 목포를 간거즤...
미리 터미널에서 만나 배가 고팠던 우리는 밥먹고 출발하기로 짱깨가 끌려서 유스퀘어에 있는 중산에 갔다! 메뉴판 볼때는 넘맛있어 보여서 뭘시킬까 고민고민하다가 이니는 해물짬뽕, 나도 일반 짜장보다 해물들어간게 더 맛있을것 같아서 해물짜장면을 시켰건만....
기본반찬 셋팅될때 까지도 군침이 돌았지만... 첨에 나온 비쥬얼은 더욱 침샘을 자극 시켰지만...
꺄아아 먹어볼까?!+_+ 근데..
동네 짱꺠집 보다 맛없엇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격은 팔천원이나 하는데 먹는내내 돈아깝다 남발하면서 먹은듯... 절대 맛있어서 다 먹은게 아니고 배가 고프고 던이 아까워서 다먹은거에요..다신안갈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도 빵빵해 졌으니 이제 출발해볼까!
이어폰끼고 눈뉴난냐 잘려고 보니 도착.. 광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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