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백석지구 미분양아파트 복지리 모아엘가 그랑데 잔여세대 계약금 0원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 저평가된 서부권의 반전 시작되나 부동산 시장을 오래 지켜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개발이 시작되기 전 저평가 구간을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서울 아파트가 평당 2천만원을 돌파하며 84제곱미터 기준 16억원을 훌쩍 넘어서는 지금, 수도권에서 합리적 가격대와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곳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기 북부 양주시 백석읍에서 흥미로운 변화의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바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발 이야기입니다.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27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프로젝트는 총 929세대 규모로, 9개 동이 최고 28층 높이까지 올라갑니다. 84제곱미터 전용면적 하나의 타입으로만 구성되며, 2027년 10월이면 입주자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시공은 모아건설산업과 혜림건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백석지구 내에서 가장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