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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자유여행 4일차 ('23.8.13)

 파리 자유여행 4일차 ('23.8.13)

오늘은 파리의 마지막 밤! 이미 한국이지만 왜 이리 아쉽지 ㅠㅠ 다시 돌아갈래에~~~ 어제 그렇게 와인 마시고 뻗고 오후 2시 느지막이 나온 둘 이게 바로 여행의 묘미죠?

ㅎ 유럽은 왜 이렇게 회전목마를 좋아할까...? 지하철에서 나왔더니 우리를 반겨주는 회전목마 지하철 출입구도 신기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이게 뭐게요~? 아무도 못 맞출 듯!!!!

정답은 . . . . 음수대!!

저기서 텀블러에 물 떠가길래 띠용함 아리수랑은 차원이 다른 비주얼(? 유럽은 역시 길거리에 비눗방울이 있어줘야지!

잼민이처럼 다 터트려주마 그리고 도착한 사랑해벽!! 한국어가 어디 있누....

사람이 왜 이리 많아 현기증 나요 다 비켜봐요 이거 너무 웃김 혼자 어디 갔나 했는데 모르는 외국인과 같이 셀카 찍고 온 영준쿤ㅋㅋㅋㅋㅋㅋ해맑음 그 자체임 일단 냅다 사진 찍어! 사랑해는 다음에 찾아!

국룰 손하트도 해주고 ㅎㅎ 다음 행선지로 고! 길거리에 귀욤뽀짝한 기차가 다니네요?

하지만 저런 큰 기차가 다니기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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