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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 강아지 대박이

 외갓집 강아지 대박이

외갓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대박이.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외할머니가 많이 외로워서 그런지 유독 의지하시는 아이랍니다.전 사실 어릴때 외갓집에 무섭게 짖는 개가 있어서(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개를 워낙 좋아하셔서 지금까지 개를 많이 키우셨었어요.)아직도 개를 좀 무서워합니다.일명 도그포비아인 셈이죠...특히 개가 짖을때가 가장 무섭더라고요.전 짖으면 '물거야' 하고 협박하는것 같아서요.하지만...그래도 보기엔 귀여운 강아지니 동영상 올려요.특히 꼬리 살랑살랑 거리는게 젤 귀엽네요.참고로 어제 털 깎아서 털은 짧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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