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3일 목요일 도치를 처음으로 만난 날 입양글에서 본 도치는 짠하면서 귀여웠다 길거리에서 목 묶여서 키워지던 사진을 보면 기본적인 마실 물도 화장실도 엉망이다 그래서였는지 입질이 굉장히 심했다 입양 초반에 집사는 피를 많이 봤었찌cc 구조 후 입양과 파양 다시 임보를 반복 하던 도치 까칠한 성격에 입질, 외동묘 성향때문이었겠지ㅠㅠ 그 덕인지 때문인지 지금의 집사를 만나서 승깔 많이 죽은 도치 독산동 그 좁은 원룸에서 널 처음 만난 날 이동장에서 나오자 마자 고롱고롱 하길래 애교쟁이라고 속았던 그날 낯가림 없이 바로 집 한바퀴 둘러보고 부비적 드러 눕길래 둔하고 착한줄 알았지 다음날부터 피바다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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