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추운 겨울 동네 꽃집에서 작은 모종 몬스테라를 하나 데려왔다. 몬스테라는 키우기 쉬운 관엽 식물 베스트에 항상 오르는 애다.
공기 정화도 되면서 매번 다른 모양의 새 잎을 기대하는 재미까지 있는 식물. 겨울이라 성장이 전혀 없다가 3월 새 잎을 올리기 시작. 2021년 3월 11일 실내에서 따뜻하게 키웠지만 어떻게 계절을 아는 건지 봄이 되니 기다리던 새 잎이 올라왔다.
뾰족 올라와준 새 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나는 초보 식집사라 내가 준 물이 맺힌 건가 했다.
두둥 크게 몇 방울이 고여 있는 모습. 검색해 보니 수분을 잎으로 조절하는 것이라고.
신기..... 물방울은 잎 중간, 끝, 뒷면 맺힐 때마다 위치가 달랐고 물을..........
실내 식물_모종 몬스테라 1년의 찢잎 성장 과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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