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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의 일기 미용은 어려워 털갈이시기

 은비의 일기 미용은 어려워 털갈이시기

비비언니입니다 블로그글이 밀리고 있어요 ㅠ 한번 놓친패턴이 돌려놓기가 어렵네요 최근 은비 병원도 다녀오고 집청소도 하고 이리저리 가구들을 옮기느라 녹초가 되어버렸어요 은비는 요즘 털갈이 중입니다 털을 빗을때마다 미니미 은비가 생성되는중입니다 털이 길어서 물을 먹을때마다 가슴털에 물이 묻어서 닦아달라고 달려옵니다 바로 닦지않으면 바로 털어버려요 물세례를 맞습니다 그래서 정리만 해준다고 미용했다가 가슴털을 뭉텅이로 잘라버렸죠 ;; 한참을 말없이 쳐다보더라구요 ;;; 다행인건 산책갈때 옷을 입혀서 티가 덜난답니다 ㅋㅋ 그리고 며칠전 제가 미용가위를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가슴털을 이리저리 미용한결과 무섭다 은비야 한동안 저리쳐다봅니다 미용가르쳐주신 선생님께 사진과 함께 연락드렸어요 다듬는걸 다시 배우고 조만간 다시 미용을..해야겠어요 미용을 배워도 연습을 안하면 무용지물 은비에겐 미안하지만 열심히 연습해볼께...

# 미용연습 # 털갈이시기 # 포메라니안 # 한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