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비언니입니다 7월마지막주부터 8월초까지 안동행사를 마무리하고 집안행사로 경남진주를 다녀오고 부산에 가죽구입하러 다녀왔더니 결국 탈이나서 병원에 링겔을 맞고 누워있었습니다 일이 벌어질려면 계속 일어나는건지 바쁜와중에 해야할일이 계속 늘어나서 주말을 반납하고 돌아다녔더니 결국 탈이 났어요 밤새 식은땀으로 고생하고 위장장애까지 와서 결국 병원행 병원에서 한소리 듣고 나서야 겨우 정신차린 비비언니입니다 밀려있던 제품 리뷰를 오늘 해치워버리고 이제야 여유가 찾아 왔습니다 사실 포스팅도 다 몇주씩 밀려있어 보기만해도 벌써 윽! 스트레스 하고 소리지릅니다 스트레스 받아가며 건강해쳐가며 할필요있나요 이웃님들과 소통하며 잼있게 보내는게 비비언니의 낙인걸요 이번주부터 무리하게 일정을 잡지않고 편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다들 건강할때 챙기셔요!
저부터 먼저 챙길께요 !!...
원문 링크 : 비비언니 일기 건강할때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