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비 언니입니다 20년 1월에 다녀온 리틀 포레스트 촬영지 비비 모녀와 춥지만 함께 다녀왔습니다 함께 떠나보아요 군위 화본역은 폐역이지만 기차가 지나가는 간이역이랍니다 실제로 기차가 지나가기 때문에 안전바가 내려와 있다면 건너 시면 안됩니다 입장료를 내면 역사와 철길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요 이날은 추워서 비비 모녀는 겨울 코트와 유모차에 담요까지 덮었답니다 날씨가 춥긴 했지만 옛날 감성이 잘 표현되어 있던 화본역 대구 근교와 가까워서 군위를 자주 오지만 올 때마다 조금씩 고쳐나가고 주변 시설도 늘어나고 있어서 매년 찾아오고 있어요 화본역 근처에 식당들이 있으며 "엄마 아빠 어릴 적에"라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가족과 여행 오신다면 화본역-화본역 근처 식사-엄마 아빠 어릴 적에 -카페- 혜원이 집 여행 코스를 잡으셔도 좋아요 급수탑까지 보고 리틀 포레스트 촬영지 혜원이 집으로 넘어갔습니다 20년 1월 촬영 당시 혜원이 집은 주민이 거주하고 계셨으면 내부 공개가 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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