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활동하는 강아지 카페가 있어요 많은 비비 모녀의 사진이 있어서 차근차근 블로그에 옮겨보려고 합니다 비비 모녀는 시중에 판매는 간식을 먹이지 않은지 꽤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소화력이 약해진 것도 있어서 가능하면 저는 제철 채소와 과일을 먹이고 있습니다 가끔 지방 없는 부위의 육류 삶은 계란도 급여하죠 가능한 제가 먹는 음식을 같이 먹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중 여름에 많이 찾는 최애는 오이와 수박이죠 수박은 당도가 많아 조금만 급여하고 자주 먹이는 게 오이에요 저는 오이의 씨 부분은 도려내고 급여를 합니다 찬물에 담가서 시원하게 급여를 합니다 여름 에어컨 바람에 쿨매트를 깔고 시원한 오이를 먹죠 오이와 과일을 갈아서 아이스크림틀에 넣고 굽혀서 급여도 합니다...
비비 모녀의 오가닉 간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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