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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모녀 집근처 공원

 비비 모녀 집근처 공원

안녕하세요 비비 모녀의 집사 비비 언니입니다 작년 겨울부터 금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조심스럽게 지내었어요 올 초에 금비의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어서 다시 힘을 내어 봄나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기에 한 해 한 해 매 순간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담으려고 합니다 어느덧 16살 12살 금비가 떠나가면 은비가 혼자 사진을 찍겠지요 비비 모녀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담아두어 이 아이들이 떠난 후에도 제가 기억할 수 있게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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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