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비언니입니다 이번한주는 왜이리 바쁘게 지나가는걸까요 주간일기를 처음 쓰게 되었는데 오히려 내가 이번주는 무얼하고 있었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는것같아 유익하네요 지인의 농장에서 바로 딴 로얄대석자두 여름이면 자두를 너무 좋아하는데 지인이 먹어보라고 바로 따주셨어요 너무 크고 맛있었는데 판매시기는 끝났다며 후무사를 기다리고 있네요 여름엔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었다고 한입베어먹는 과즙팡팡 자두가 최고에요! 비비모녀는 어제 최애 카페에 가서 신나게 놀고왔지요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 비까지 오니 산책을 할때마다 빨리 지쳐버려서 최애카페에 가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오랜만에 카페 이곳저것 검사하러 댕기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저녁식사를 밖에서 해결했네요 애견동반카페지만 식사류와 음료가 너무 맛있는 카페에용!!
사장님이 돼지고기 볶아서 김치볶음밥을 해주시면 아~ 울엄마같으시다니깐요 올해 유난히 제가 사는지역에는 비가 오지않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유지되고있어요 이여름 언능 지나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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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7월 1주차 무언가 바쁘게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