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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챌린지 2주 차 알차고 바쁘지만 즐거운 한주

 주간 챌린지 2주 차  알차고 바쁘지만 즐거운 한주

안녕하세요 비비 언니입니다 벌써 주간 챌린지 2주 차네요 정말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것보다 이렇게 한 주씩 몰아서 정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드디어 받은 의성 후무사 지인 농장에서 나온 첫 후무사 어머님이 개인택배는 잘 받으시지 않고 지인들만 보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하나하나 선별해서 보내신다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시는 편 자두를 깎아서 비비 모녀에게 급여하는데 한쪽 먹었는데 복숭아 먹는 줄 알았다 신맛이 없고 과즙이 달달하니 복숭아보다는 탱탱한 자두 식감!! 아 벌써 침 고인다 ㅋㅋ 주말 내내 자두를 먹었더니 반이 없어져 버렸다 ㅠ 주말에 낮잠을 자고 있으니 잠이 올랑 말랑하는 은비를 괴롭힌다 싫은 티 한번 안 내고 표정만 정색한다 자고 있을 때 발을 만져도 쳐다만 보고 다시 잔다 내 새끼들은 순딩순딩 너무 착하다 ㅠ 대구 뮤지컬페스티벌 폐막작 : 영국 초청작 : 더 콰이어 오브 맨 솔직 후기 : 해외초청작이라 보긴 했지만 스토리가 적고 노래가 많다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 노견미용 # 노견일상 # 자두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