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조건 구글 평점을 믿고 간다입니다. 사실 #베트남 #다낭 여행 하실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게 네이버 후기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근데 네이버 후기를 보고 갔다가 대 폭망 한적이 몇번있어서 그 이후부터는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평점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6개월넘게 다낭에서 거주중이고 어딜 가기전엔 항상 구글 평점을 보고 움직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다낭에서 먹방을 계획중에 가장 많이 나오는 해산물 가게 베만. 평점이..
아놔 네 가서 대 실패를 했습니다. 맛이 문제가 아닙니다...
가격이 창렬합니다. 인당 최소 3-5만원정도의 예산을 잡고 가야됩니다.
그리고 엄청난 중국인 때관광에.. 소음에 떡실신을 할겁니다.
왜 유명해졌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다시 안갑니다.
누가 간다고하면 붙잡고 말립니다. 그럼 숨겨진 해산물 맛집인 남단을 보겠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글로 검색이 안되었는데 이젠 한국인들에게도 알려져서인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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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낭에서 구글 평점의 신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