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스트레스 오진다. 일단 건대 안경점을 방문했다.
나도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교체했다. 뭔가 이득본 기분.
그리고 운이 좋게 헤네시를 얻었다. 1970-80 사이의 헤네시 핀 상파뉴. 정말 맛있을것 같다.
그리고 어머니랑 코스트코 방문했다. 발베니는 아주 소량으로 들어왔다고 했는데 금방 다 나간듯 하다.
배게를 바꾸니 잠도 편안하게 잘온다. 별일없는것 치곤 많이 돌아다녔다....
어제 깜빡하고 안쓴 일기 - 2021.09.0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