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리다 청주 브런치 카페 그냥 올라가기에는 아쉬워서 이른 아침에 카페를 하나 찾아봤다. 어차피 출근시간도 늦은 시간이니 아침만 먹고 가는 걸로~ 그래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방문한 곳이 여기 '빛그리다'이다.
브런치 카페이며 전에는 아모르데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했었다고 한다. 주차장은 바로 옆 공터가 있는데 공간이 굉장히 넒은 편이다.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될듯하다. 가장 먼저 반겨준 건 이쁜 양말을 신은 고양이.
야옹야옹거리면서 다가오는 게 너무나도 귀엽다. 그렇게 고양이를 보고 있자니 멀리서 또 한 고양이가 다가온다.
사교성이 좋은 고양이였다. 그리고 마당.
날씨만 좀 덜 더웠다면, 밖에서 바람을 느끼며 브런치를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더운걸...
오픈한 줄 알았지만, 아직 오픈을 안 했었다. 빛그리다의 오픈 시간은 11:00시.
시간을 확인 안 하고 와서 좀 일찍 왔는데, 그래도 고양이가 귀여우니 괜찮다. 내부는 이런 느낌이다.
뭔가 동남아의 좋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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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주 브런치 카페 추천 : 빛그리다(구 : 아모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