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경주월드를 간 날이다. 지난 여행 때 방문하려고 했지만, 하필이면 늦게 방문해서 즐길 수가 없었다.
여기도 야간에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일단은 시간 되는대로 방문했다. 사실 날이 좋지는 않았다.
살짝살짝 비가 내리다가, 우리가 도착하니 날이 그래도 괜찮았다. 그래서 일단 빨리빨리 들어가는 걸로.
아 주차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하면 서틀을 타고 주차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롤러코스터...!
난 롤러코스터를 정말 좋아한다. 이날도 모든 종류의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싶었지만, 날씨가 억까를 해서 다 타지는 못했다.
자유이용권 끊었는데...ㅠㅠ 경주월드의 앞이다. 우리는 자유이용권을 예약을 해서 그것을 보여준 뒤 바로 입장했다.
그래도 날이 이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이 탈 수 있었다. 뭔가 한산해서 더욱 좋았던 경주월드.
이런 느낌의 태마파크도 있었다. 입장해서 이 표지판을 보고 떠나면 된다.
뭔가 롤러코스터가 다 극과 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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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월드 - 20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