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게와규 야키니쿠 카라쿠니야 긴자점 黒毛和牛焼肉 からくに家 銀座店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 긴자를 돌아다니다가 거의 모든 가게가 웨이팅이 있었고, 배는 고프고, 시간은 다가오고 하던 찰나 그냥 간판을 보고 윤정이랑 '그냥 저기 들어갈까?!'
라고 말하니 '그래!!!'하고 들어간 고깃집입니다.
저희가 첫 번째 손님으로 들어가고 나서 맥주를 한두 잔 정도 하니 전부 만석이 되었습니다. 뭔가 이번 여행은 첫 번째로 들어가면 만석이 되는 가게가 좀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한식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가게인듯싶었습니다. 다만 저희의 목적은 역시 고기입니다.
그래서 메뉴판을 보니 상당히 가성비 좋은 고기들을 괜찮은 가격에, 긴자를 떠나서 그냥 아주 괜찮은 가격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긴자에서 가성비 고기집을 찾을 줄이야...
일단 윤정이와 저는 맥주부터 주문하고 시작합니다. 어디를 들어가도 일단 맥주부터 마시고 시작한듯합니다.
그것이 몇 시든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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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라쿠니야 긴자점 : 가성비 쿠로게와규, 고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