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어린 나이에 조선의 26대 왕으로 즉위한 고종. 민치록의 막내딸 민자영과 결혼후, 1873년 흥선대원군의 섭정을 물리치며 직접 친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운요호 사건을 계기로 강화도 조약을 체결하고,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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