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오산공장 부지 인수를 추진했던 우연디앤드씨가 이달 인수를 완료한후에 해당 부지에 지식산업센터와 물류센터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인데, 총 연면적이 35만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로 공장 단지에서 주변 환경이 크게 변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연디앤드씨는 올해 1월 말 '오에스티파트너스'를 통해 LG이노텍과 '경기 오산 가수동 379번지' 일원에 있는 오산공장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매매가는 611억원입니다.
우연디앤드씨는 해당 부지를 지식산업센터와 물류센터로 복합 개발할 계획이고, 사업명은 '클라우드M 캠퍼스'로 지식산업센터와 물류센터의 건축연면적 각각 20만5242, 15만1748, 총 35만6991 규모입니다. 분양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현장에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매.....
원문 링크 : LG이노텍 오산공장부지 재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