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15회 줄거리 '오아시스' 15회에서 살아 돌아온 이두학(장동윤)과 최철웅(추영우)이 드디어 마주한다. 철웅은 오정신(설인아)과 함께 먼 곳으로 떠나 조용히 살기를 바라는 두학의 소망을 일말의 사과도 없이 거절해 버린다.
두학은 분노에 차오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신은 너한테 날아오는 화살 대신 다 막아준다며 두학을 감동시킨다.
한편, 오아시스 15회에서 점안댁(소희정)은 철웅에게 여수 사건에 대해서 묻는다. 황충성(전노민)은 오만옥(진이한)에게 총을 겨눈다.
두학은 철웅에게 이제 더 이상 저주지 않겠다며 최후통첩을 한다. 두학과 철웅 두 사람의 눈에서 불꽃이 인다. - 오아시스, KBS2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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