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정석원 X 미투 최일화 나란히 스크린 등장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정석원 최일화가 2월27일 개봉을 앞둔 영화에 나란히 등장한다. 마약 투약 혐의, 미투 논란으로 자숙중인 배우 정석원, 최일화가 '자전차왕 엄복동', '어쩌다, 결혼'에 각각 출연한다.
아직 물의를 일으킨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편집없이 영화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먼저 지난 2월18일 진행된 김동욱 고성희 주연 '어쩌다, 결혼' 언론배급시사회에서는 최일화가 편집되지 않은 채 등장해 이슈가 됐다.
'어쩌다, 결혼'에는 지난해 초 과거 성추문이 드러나 활동을 중단한 최일화가 김동욱 아버지 역할로 등장했다. '어쩌다, 결혼'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10월까지 촬영된 영화로, 최일화 성추문 전 촬영이 진행됐고, 약 2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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