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데스매치! 황윤성, 옥진욱 꺾고 9대2 압승 내일은 미스터트롯 6회 2월6일방송 '내일은 미스터트롯’ 황윤성, 옥진욱 꺾고 다음 라운드 직행 ‘9대2 압승’ ‘미스터트롯’ 황윤성이 옥진욱을 꺾고 다음 라운드로 직행했다.
황윤성과 옥진욱의 본선 2차 1:1데스매치가 오늘 그려졌다. 황윤성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자랑하며 '자옥아' 무대를 선보였다.
파워풀한 댄스 무대로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옥진욱은 탭댄스로 퍼포먼스를 더한 뮤지컬 버전의 '동반자'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막상막하의 무대에 김준수, 신지, 장윤정, 조영수 등 많은 마스터들이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힘겨워했다. 신지는 "어떻게 이렇게 어렵게 붙여놨나"라며 고개를 저었다.
박현빈은 “아이돌부에서 황윤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