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중에 기상청으로부터 '긴급 재난 문자'가 와서 깜짝놀랐다. 1월 9일 오전 1시 28분에 인천 강화군 서쪽 26km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되어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 진동 멈춘 후 야외 대피하여 여진을 주의하라는 내용이었다. 이제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인식은 이미 굳어진 것 같다.
구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예측 규모 4.5의 지진으로 영향받은 국가에 북한도 들어가있으며 정확히는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으로부터 18km 부근이라고. 한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지진의 규모란 지진의 강도나 절대적인 '크기'의 추정치이며 지진이 얼마나 지반을 흔들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지진의 규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원문 링크 : 강화도 서쪽 26km 해역 규모 4.0 지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