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방영되는 꼬꼬무 16일 밤 10시 30분 66회 방송에서는 조선인 천재과학자의 탄생, 대한민귀 농학의 아버지 우장춘 매국노가 낳은 아들 차별, "씨 없는 수박"을 개발자로만 알던 우장춘 박사의 놀라운 업적 뒤에 가려진 어느날 그 사건, 그 장면을 친구, 배우자, 동료에게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마주보며 그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꼬꼬무 66회 재방송 다시보기 1950년 1월 어느 날, 일본 나가사키현에 위치한 수용소에 한 남성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온다.
자신을 한국으로 다짜고짜 강제 추방시켜달라는 남성.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였던 ‘스나가 나가하루’였다.
해방 직후 빈곤에 시달리던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밀항해 들어오는 판국에 되레 한국으로 추방당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