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요내용 국내 중견 배터리 양극재 업체인 코스모신소재의 프리커서(전구체)는 3분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전망 전구체 생산 라인은 연 2400톤 규모 현재 2만톤 규모의 양극재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전구체의 30% 가량을 자체 조달 가능한 수치 모회사인 코스모화학과 협력하게 되면 폐배터리 재활용 연계 추진 가능하고, 나아가 황산코발트, 전구체 원료, 전구체, 양극재까지 수직계열화가 가능 현재 핵심 고객사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확보. SK온도 양극재 평가를 진행 중.
추후 코스모신소재의 미국 공장이 설립된다면 NCM811(니켈·코발트·망간 비율 8:1:1) 양극재 생산이 유력. 현재 인증과 테스트 작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10만톤까지 급속히 늘릴 계획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