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로빈 윌리엄스, 에단 호크)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바보 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자신이 어떤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그것을 다른 각도에서 봐라. 진실은 발을 차갑게 하는 이불 같은 거야.잡아당겨도 늘어뜨려도 이불은 부족하지.무슨 수를 써봐도 이불은 우릴 덮어주질 못해.
울면서 태어난 날부터죽음으로 떠나가는 날까지울고, 절규하고, 신음하는우리의 얼굴만을 덮을 뿐이야. 시간은 흘러오늘 핀 꽃이내일이면 질 것이다.
나는 끊임없이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는 걸잊지 않으려고 책상 위에 서 있는 거야. 화려한 연극은 계속 되고,너 또한 한 편의 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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