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한 크리스마스 아침을 먹고, 드디어 밖을 구경했어요. 전날 밤에 도착해서 전혀 밖을 볼 수 없었거든요.
아침에 본 거너씨네 고향은 굉장히 조용하고 산뜻한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별 다른 필터를 입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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