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금토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김남길의 브라운관 복귀작이라는 것 외에도 최초의 프로파일러, 그들이 읽어내는 범죄자의 무서운 현실을 마주한다는 것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SBS 금. 토 오후 10 : 00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는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등장인물 송하영(김남길) : 차갑고 냉혈한 하영. 하지만 그는 섬세한 시선으로 타인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깊은 사람이다.
어린 시절 목격한 참혹한 사건 현장에서도 공포보다는 연민을 먼저 느꼈다. 그래서 그는 다짐했다.
좋은 범죄수사관, 프로파일러가 되자 누구보다 공감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