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 평판 인지도 조사에서 3위에 오른 mbc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46)이 자식 농사까지 잘 지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재능은 정말 타고나는가 보다.
아들 안리환의 나이는 얼굴에 솜털도 채 가시지 않은 이제 14살, 중학교 1학년이다. 뉴욕 맨해튼 - 음악 전용극장 카네기 홀 , 전 세계 음악인들이라면 서고 싶어 하는 꿈의 무대 카네기홀 무대에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서게 되었다니 대단하고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아내 이혜원 인스타그램에 글 올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43)은 7일 인스타 계정에 아들 안리환 사진과 함께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본인이 좋아 시작한 트럼펫"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아빠 안정환은 아들이 운동하는 걸 싫어해 평소 공에 바람을 빼두거나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