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한 tvN 토일 드라마 일타스캔들 시청율이 15회 전국 기준 15.5%(수도권 18.4%,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했습니다. 혼수상태의 남해이는 회복됐을까, 정체가 드러난 최치열의 비서실장 지동희는 어떻게 됐을까, 이선재가 답안지 유출에 대해 자백한 후 범인인 엄마 장서진은 어떻게 됐을까,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남해이 생모는 어떤 갈등을 일으킬까...
일타스캔들 15회 줄거리입니다. 일타스캔들 15회 줄거리 지동희의 최후 최치열은 지동희가 쇠구슬 살해범이라는 강한 의심을 품게됩니다.
회의에 지동희만 참석하도록 한 후 그 시각 치열은 지동희의 옥탑방으로 향합니다. 스마트폰을 차 안에 두고 나가는 치열은 스릴러 장르의 클리셰인 ‘중요한 순간에 어리석게 행동해서 관객의 심장.....
원문 링크 : 일타스캔들 15회 줄거리 지동희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