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주연 발탁 500대 1 높은 경쟁률 뚫은 신예 '슬의생2' 유연석에게 관심 보인 펠로우 役으로 눈도장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세희./사진제공=가족엔터테인먼트 이름도, 얼굴도 낯선 신예 배우 이세희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2 주말드라마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2016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주연 맡게 된 것으로, 안방극장의 새로운 신데렐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5일 첫 방송되는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세희는 극중 가난하지만 밝고 굳센 심성을 가진 입주 가정교사 박단단 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