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장준과 김광규는 3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김광규와 장준이 에버랜드에 방문한 이유는 푸바오와 러바오를 보기 위해서였는데요.
골든차일드 이장준 출생 1997. 3. 3., 물고기자리, 소띠 나이 26세 소속그룹 골든 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푸바오 요즘 정말 핫한 인기스타인 푸바오와 러바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습니다. 얼마 전 20년 국내 최초 아기판다 푸바오에 이어 엄마 아이바오는 세 자매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자리를 옮겨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섭다는 세계 최고의 우든코스터 티익스프레스를 즐겼는데요. T익스프레스 이용가능 키 : 130cm ~ 195cm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와 낙하각 77도의 아찔함을 즐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