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m 이상을 쉬지 않고 달리는, 울트라마라톤 선수 데이빗 고긴스 이야기 울트라마라톤은! 일반 마라톤과는 다르게, 적게는 100km , 많게는 수백km에 이르는 긴 거리를 달려야 하는 마라톤 대회입니다.
울트라마라톤, 한계를 시험하는 엄청난 대회에서, 찢어진 옷을 입고 홀로 달려가는 한 흑인선수가 있습니다. 울트라마라토너, 데이빗 고긴스 (David Goggins) (1975) 찢어진 옷을 입고 울트라마라톤을 달리는, 그에게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그는, 화려한 경력을 가진 미 해군 출신입니다. 아프간 전쟁에 3회 파병된, 베테랑 군인이며, 미군 내에서 최초로 기초 수중폭파를 수료하고 육군 레인저스쿨 (US Army Ranger School)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 대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