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영종도 카페<지금 이곳>
안녕하세요. 안땡이에요^^ 이렇게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저희 부부는 콧바람이 쐬고 싶을 때 종종 영종도로 간답니다. 영종도를 아시나요?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바다를 보러 가기 정말..